언론보도

[KTV] 대학가 금연 바람…건강도 챙기고 장학금도 받고

2018.05.03 조회수 21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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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국민리포트>
2018년 5월 3일 방송

다시보기 링크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53416

[아나운서]
“요즘 대학가에 금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도 학생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캠퍼스 내에 담배 연기를 아예 없애려는 곳이 있는가 하면 금연장학금을 주는 학교도 있는데요.
대학가에 불어온 금연 바람 김화목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이 대학은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학생들의 금연 상담을 해주고 금연보조제를 나눠 주며 학생들의 금연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박영준 / 삼육대 경영학과]
“매주 니코틴 검사를 하고 금연보조제를 지급해주고 또 중독에 대한 특강을 함으로써 제 금연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 학교는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을 하고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5일 금연 학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월 1회 금연 교육과 주 1회 니코틴 검사를 해 금연에 성공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은비 / 삼육대 건강과학 특성화사업단]
“(첫 학기 12주 동안) 20만 원의 장학금을 제공해드리고요. 이어서 방학 중에 성공 시 10만 원의 장학금을 개강 후 12주 동안 금연 성공 시 20만 원으로 총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