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TV] 김상곤 부총리, 삼육대 격려 방문…청소·경비 직고용 ‘모범사례’

2018.01.25 조회수 9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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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KTV 830> ‘김상곤 부총리, 최저임금 올라도 고용불안 없어야’
2018년 1월 23일 방송
김상곤 부총리, 삼육대 격려 방문

다시보기 링크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48448

[아나운서]
“김상곤 사회부총리가 청소와 경비 인력을 직접 고용한 대학교를 찾아 격려했습니다.”

[리포트]
“삼육대에서 청소 일을 하는 58살 김혜자 씨는 최저임금 인상에도 해고 걱정이 없습니다.
구조조정 논란이 큰 다른 대학과 달리 만 61세까지 정년이 보장됐기 때문입니다.”

[김성익 / 삼육대 총장]
“시작하면서부터 한 번도 외주를 고려한 적이 없고, 촉탁직으로 근무 성실히 하신 분들이 70세까지 본인들이 원하시면 은퇴하신 뒤에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상곤 / 사회부총리]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과 처우 안정을 위해 애쓰는 삼육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