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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삼육’ 뉴욕지역 발전위원회 회장에 안상기 목사 선임

2019.04.08 조회수 442 00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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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6일 미국 뉴욕 퀸즈교회에서 ‘글로리(Glory) 삼육’ 캠페인 뉴욕지역 발전위원회 조직 및 발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개교 113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글로리 삼육’은 ‘국제화 캠퍼스 구축’과 ‘이글프로젝트’, ‘글로벌한국학과 및 IT융합공학과 신설’ 등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익 총장과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발전기금 실무담당자 등이 도미해 참석했으며 미주 동문, 발전기금 기부자, 삼육대를 사랑하는 재림교인 등 5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뉴욕지역 발전위원회 회장으로 안상기 목사를 추대하고, 부회장에 김경출 장로를, 총무에 김병호 목사를 선임했으며, 이와 함께 총 38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미국 동부인 뉴욕과 인근지역에서 글로리 삼육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발전기금 모금과 기부 참여로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 계획이다.

김성익 총장은 “‘글로리 삼육’ 캠페인은 ‘한국의 삼육대’가 ‘글로벌 삼육대’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113년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큰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앞서 4일 애틀랜타 조지아연합교회에서도 발전위원 위촉식을 열었으며, 7일 산호세에서는 모금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