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캠퍼스 담배전쟁 ‘금연 장학금’ 도입하기도

2016.04.01 조회수 857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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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담배전쟁 ‘금연 장학금’ 도입하기도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에서 또다시 ‘흡연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대학 건물 내에서는 담배를 못 피우지만 실외에서는 법적 규제가 없다 보니 흡연자와 비흡연자 사이에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략)

금연을 하면 장학금을 주는 학교도 있다. 삼육대는 ‘금연 성공 장학금’ 제도를 운용 중이다. 주 2회 니코틴 및 일산화탄소 검사 등을 통해 12주 동안 금연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장학금 20만원을 지급한다.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10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