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정종화 교수, 사회복지현장실습 이수 시간 확대해 전문성 교육 강화 해야

2016.02.16 조회수 51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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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이하 한사교협)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이하 한사협)는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실천현장의 과제와 향후 정책방향:한국·미국·일본의 사회복지현장실습 국제비교’ 세미나를 열고,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통해 한국의 사회복지실천 현장실습의 정책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자들은 사회복지현장실습 이수 시간을 확대하고 실습지도자에 대한 자격기준을 강화해 사회복지사 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학교가 900시간 이상의 실습시간을 요구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현재 120시간~180시간에서 360시간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기본 역량과 실천 행동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 교육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발제를 맡은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와 서울기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황미경 교수는 “현재 사회복지현장실습의 실습시간을 현재 120시간에서 160시간으로 확대하고, 현장실습 이수 학점을 현행 3학점에서 6학점 이상으로 늘려 실습운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략)

웰페어뉴스 http://m.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