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음악으로 발달장애 이겨낸 삼육대 음대 김다빈씨

2017.02.20 조회수 69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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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대 김다빈씨, 매학기 장학금 받고 올해 8월 졸업
모친 “장애 겪는 다른 아이에게 꿈과 희망 됐으면”

“피아노학원에서 시끄럽다고 쫓겨난 적이 있어요. 이대로 음악은 못하는 건가 했는데…. 그랬던 다빈이가 첼로로 대학에 입학해 매 학기 장학금을 받아 옵니다. 이보다 더 대견할 수 있을까요.”

발달장애를 앓으면서도 음악의 힘으로 성장해 전문연주자를 꿈꾸는 대학생이 있다. 삼육대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하는 김다빈(24)씨가 주인공이다. (중략)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19/0200000000AKR20170219068800004.HTML?input=1195m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1027033&wlog_tag3=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22101032939176001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2200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