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위탁 운영기관 선정

2018.06.04 조회수 24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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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의 학교법인 삼육학원(이사장 황춘광)이 창동아이윌센터(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위탁운영법인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청소년활동진흥법”과 “서울특별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지난 달 개최된 적격자심의위원회에서, 삼육대를 창동아이윌센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육대는 오는 6월 30일 위탁협약을 체결이 완료되면 2018년 7월 1일부터 3년간 매년 6억 4백만 원을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이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삼육대가 속한 재단은 100년 넘게 전 세계적으로 생활의 절제와 중독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을 교육하고 중재하는 일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실천해 왔다.

특히 삼육대는 2014년부터 5년간 중독을 주제로 교육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을 수주하고, 8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보건관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독연계전공(중독심리전공, 중독재활전공)을 특성화하여 교육해 왔다.

현재 창동아이윌센터는 10명의 직원이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 중독 유형 및 수준에 따라 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개별 상담, 심리검사 등의 서비스와 중독에 의해 생긴 문제 해결 및 생활 전반에서 적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삼육대 서경현 운영위원장(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우리 대학은 창동아이윌센터를 운영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다”며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과 삼육서울병원, 복지법인 등 재단 내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센터 이용자들이 학교와 사회에 적응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조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684678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60400094#cb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041618742999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6/04/2018060400149.html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8299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03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7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