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삼육보건대, 2017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수상 ‘겹경사’

2017.10.27 조회수 1,92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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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육혁신’ 우수대학…삼육보건대 ‘교육특성화’ 우수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와 삼육보건대(총장 박두한)가 ‘2017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에서 나란히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게 됐다.

삼육대와 삼육보건대는 2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개최된 ‘2017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교육혁신 우수대학’과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돼 상패를 받았다.

대학대상은 한국대학신문이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 제정한 상으로, 해당 연도의 정량 지표와 현장 추천, 기자단 내부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다. 올해에는 전국 4년제 대학 11개교와 전문대학 5개교, 사이버대학 1개교 등 17개교가 7개 부문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혁신을 추구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교육혁신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삼육대는 기존의 획일적인 교육 방법으로는 미래에 적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교육혁신단’을 설립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정책을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에 선정되어 4년 동안 매년 약 16억86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된 삼육보건대는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과 ‘세계로프로젝트사업’에 동시 선정되면서 헬스케어융복합형 직업능력개발 선도대학으로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헬스케어융복합형 신지식인 양성’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수준별·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가능한 취업맞춤형 사업을 보건계열에 특성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다”라며 “삼육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해 사회와 국가, 나아가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 박두한 총장은 “111주년의 삼육대와 81주년의 삼육보건대가 함께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진리·사랑·봉사’라는 같은 전인교육 이념으로 교육하고 있는 두 대학이 힘을 합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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