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가족기업·특허법인 ‘유망기술 매칭’

2019.10.18 조회수 31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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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가족기업, 특허법인 등 참여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삼육대가 주관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삼육대와 기업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하여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삼육대 40여개 가족기업을 비롯해 가천대·광운대·서울여대·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특허법인 화우·이노·시공아이피씨, 보유기술 수요기업 관계자, 청년 TLO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네트워크 데이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 열린 첫 세션에서는 삼육대 오덕신 부총장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김태만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경현 삼육대 산학협력단장이 단에 올라 산학협력단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가족기업 산학협력(신기술 창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김형년 위원이 내년도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오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삼육대와 가천대·광운대·서울여대·서울과기대 등 5개 대학과 수요기업, 특허법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유망기술 세미나 및 기술상담회’가 열렸다.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 김동건 교수, 약학과 최성숙 교수, 식품영양학과 한경식 교수가 각각 ‘조립식 해충의 우화 및 산란 억제 장치’ ‘클로스트리듐 디피실에 대해 향균 활성을 갖는 신규 페디오코쿠스 에시디락티시 SPM138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 ‘적색이 제거된 혈액 가수분해물의 제조방법, 이에 의하여 제조된 적색이 제거된 혈액 가수분해물 및 이의 용도’ 등 유망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수요기업간 1:1 매칭 상담이 이뤄졌다.

오덕신 부총장은 “최근 지역사회 여러 행정기관과 협력하면서 기업들이 기술개발이나 자문에 얼마나 목말라 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네트워크 데이를 통해 삼육대가 보유한 특허기술과 기업체를 매칭함으로써 대학뿐만 아니라, 지역, 더 나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하여 260여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0/18/2019101801916.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083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6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04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181558741869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08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