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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美 사회공헌 프로젝트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2018.11.23 조회수 699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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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美 사회공헌 프로젝트 ‘글로벌 프론티어’ 성료

삼육대(총장 김성익) 재학생들이 미국 현지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글로벌 프론티어’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삼육대는 21일 교내 다니엘관에서 ‘2018 글로벌 프론티어’ 결과보고회를 열고,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글로벌 프론티어’는 학생의 전공이나 관심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한 학생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AC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20명의 학생들은 2개월간의 사전교육기간 동안 △국내 복지 사각지대 조사 △국내의 사회적 문제 조사 △미국의 지역사회 개발 실태조사 △미국 기관들의 사회적 역할과 참여과정 조사 및 연구를 직접 기획했다.

이후 3주간 미국 뉴욕, 워싱턴DC, 시카고에 머물며 현장체험교육을 받고, 앤드류스 대학(Andrews University) 및 현지 NGO 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문제점을 찾아 이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지원 학생(영어영문학과 4)은 “교내 봉사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어 해외 사회공헌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아동, 청소년 및 이민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운영하는 미국의 복지 시스템을 이해하고, 한국과 비교·분석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육대 ACE+사업단은 해당 프로그램을 매년 여름 추진할 계획이다. (끝.)